
[연예팀] 서효림과 고우리가 하늘을 난다.
8월5일 방송될 SBS플러스 ‘떠나요, 둘이서’에서는 배우 서효림과 고우리가 강원도 ‘절친’ 여행에서 패러글라이딩을 도전한다. ‘떠나요, 둘이서’는 실제 연예계 ‘절친’ 둘이서 떠나는 리얼리티 예능. 셀럽들이 직접 여행을 기획, 설계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가감 없이 전달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효림과 고우리는 흥 넘치는 여행을 즐기던 중 여행 계획 때부터 필수 코스로 꼽았던 패러글라이딩을 위해 평창으로 향했다.
서효림은 “고소공포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꼭 해보고 싶었던 액티비티”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 고우리 역시 “해본 적 없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둘은 해발 740m의 활공장으로 향했다. 고우리는 “(활공장이) 이렇게 높은 곳에 있는지 몰랐다. 없던 멀미가 생겼다. 나 갑자기 무서워 졌다”라고 두려움을 내비쳤다는 후문. 반면, 서효림은 화끈한 성격을 과시하며 과감히 하늘을 향해 뛰었다고.
한편, SBS플러스 ‘떠나요, 둘이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SBS미디어넷)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