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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잡는다’, 11月 개봉 확정...백윤식x성동일 스릴러

입력 2017-09-05 10:52  


[연예팀] 스릴러 한 편이 11월 개봉한다.

9월5일 영화 ‘반드시 잡는다(감독 김홍선)’의 배급사 NEW는 작품의 11월 말 개봉을 확정하며 런칭 이미지 2종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 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 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범인을 쫓는 미제 사건 추적 스릴러.

영화 ’공모자들’ ‘기술자들’을 통해 장르 장인의 면모를 보여준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여기에 사건이 벌어진 동네 터줏대감이자 뛰어난 열쇠공 심덕수 역에 배우 백윤식이, 30년 전 발생한 장기 미제 사건의 범인을 끈질기게 쫓고 있는 전직 형사 박평달 역에 성동일이 캐스팅돼 뜨거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공개된 2종의 런칭 이미지는 ‘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 ‘이곳에 그놈이 숨었다’라는 각각의 인상적 문구가 어우러져 내가 사는 평범한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의 현실감이 강렬히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노란색 단어와 제목을 이어보면 ‘오늘 반드시 잡는다’ ‘그놈 반드시 잡는다’라는 문장으로도 읽혀 숨겨진 메시지를 찾을 수 있기도.

한편, 범인을 잡기 위해 벌이는 뜨거운 사투가 펼쳐질 영화 ‘반드시 잡는다’는 11월 말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NEW)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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