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눈덩이 프로젝트’ 신곡이 공개된다.
9월15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와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컬래버레이션 듀엣곡 ‘쟤 보지 마(U&I)’를 발표한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써니와 헨리의 신곡 ‘쟤 보지 마(U&I)’는 금일(15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된다.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된다.
특히,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써니와 헨리의 공연을 보러 온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담아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8월29일 열린 ‘2017 눈덩이 콘서트’ 써니와 헨리의 ‘쟤 보지 마(U&I)’ 무대도 만날 수 있어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
‘쟤 보지 마(U&I)’는 담백한 기타 연주와 재지(Jazzy)한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R&B 팝 곡. 헨리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고 써니도 작사에 참여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나만 사랑해 달라는 위트 넘치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한편, 이번 신곡은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눈덩이 프로젝트’의 마지막 미션인 ‘황혼’을 주제로 한 신곡 대결의 결과물. 두 사람의 ‘쟤 보지 마 (U&I)’는 SM 음원 채널 ‘스테이션(STATION)’ 시즌2를 통해 금일(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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