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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소울’ 잭 아벨...데뷔 앨범 ‘Only When We’re Naked’ 발표

입력 2017-10-19 10:25  


[연예팀] 영국의 소울을 만나자.

10월19일 워너뮤직 측은 “싱어송라이터 잭 아벨(Zak Abel)의 데뷔 앨범 ‘옴니 웬 위아 네이키드(Only When We’re Naked)’가 발매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북부 런던 출신이며, 2017년 22살의 나이를 머금고 있는 잭 아벨은 허스키한 목소리와 훈훈한 외모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영국의 일렉 듀오 고르곤 시티(Gorgon City)의 싱글 ‘언미서블(Unmissable)’의 피처링으로 처음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2016년 싱글 ‘에브리바디 니즈 러브(Everybody Needs Love)’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탁구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던 잭 아벨. 그는 독학으로 피아노와 기타를 연주하며, 15살부터 곡을 쓰고, 17살에 아틀란틱레코즈와 계약하며 탁수 선수로서의 미래를 포기하고 가수가 됐다.

‘50년대와 60년대의 크루너를 암시하지만 완전히 현대적인 보컬’이라는 평을 듣기도 한 잭 아벨은 남다른 색감과 폭 넓은 음색으로 먼저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앨범 발매일이 세 번이나 연기됐으나, 드디어 발매되는 데뷔 앨범 ‘옴니 웬 위아 네이키드’에는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작곡 스타일과 허스키 보이스가 담긴 10곡이 수록되었다.

한편, 잭 아벨은 가수 딘(DEAN)이 자신의 노래 ‘세이 썸띵(Say Sumthin)’을 커버한 인연으로 친분을 쌓아 딘의 ‘러브(Love)’에 코러스를 맡기도.(사진제공: 워너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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