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로봇이 아니야’ 비하인드 컷을 만나자.
10월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선미 이석준, 연출 정대윤)’ 측은 정대윤 PD와 배우 유승호의 달달한 ‘꿀케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로봇이 아니야’는 ‘그녀는 예뻤다’ ‘W’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정대윤 PD의 세 번째 연출작이다. 최고의 스타 감독으로 손꼽히는 정대윤 PD와 코믹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인생 캐릭터 갱신을 예고한 배우 유승호의 만남만으로 이미 방영 전부터 화제가 집중되는 상황.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정대윤 감독과 유승호는 촬영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최강 브로맨스를 엿볼 수 있는 ‘꿀케미’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을 마주치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만으로도 무한 신뢰와 끈끈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첫 촬영부터 정대윤 감독과 유승호는 단순히 감독과 배우가 아닌, 함께 작품을 만드는 동지로서 누구보다 서로를 의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얼굴부터 재력까지 다 갖춘 ‘완벽남’ 민규 역을 맡은 유승호는 연기 인생 최초로 도전하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만큼 새로운 연기 변신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정대윤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극복 중이라고.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 때문에 여자를 사귈 수 없는 한 남자가 피치 못하게 로봇을 연기하는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로맨틱 코미디. 2017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사진제공: MBC ‘로봇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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