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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벼락 맞은 장동민...‘폭탄 머리+풀린 동공’ 폭소 모아

입력 2017-11-26 11:44  


[연예팀] 장동민이 벼락 맞은 연기를 선보인다.

11월26일 방송될 KBS2 ‘개그콘서트’ 측은 “‘대화가 필요해 1987’ 장동민의 맹활약이 코너에 활기를 더해주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대희 아버지를 연기하는 장동민은 경비원부터 할머니, 카사노바까지 매주 파격적 분장과 맛깔난 웃음 코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장동민의 ‘처참 몰골’ 스틸컷 2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폭탄이 된 머리카락과 찢겨진 옷가지, 온 몸이 검은 칠로 뒤덮인 장동민은 긴 쇠막대기를 꼭 움켜쥔 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서 있어 웃음을 모은다. 좀비의 모습이 떠올라 웃음을 배가시키기도.

무엇보다 장동민의 표정이 압권이다. 장동민의 눈은 뒤집어져 흰자위를 보이고 있는가 하면, 동공이 풀린 채 허공을 바라보고 있어 배꼽을 잡게 만든다.

더불어 벌어진 입은 다물어질 기세가 보이지 않는다. 장동민은 극중 ‘버럭 아버지’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던 바, 어떤 사연으로 경악스런 모습이 된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장동민이 벼락을 맞게 된 배경은 무엇일지,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KBS2 ‘개그콘서트’는 금일(26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사진제공: KBS2 ‘개그콘서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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