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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음악 첫 번째 음반’ 정혜선 생애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입력 2017-11-29 10:11  


[연예팀] 김형석, 정원영, 정지찬이 정혜선을 응원한다.

11월29일 제라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25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펼치는 싱어송라이터 정혜선에게 작곡가 김형석과 정원영 밴드의 정원영,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정지찬이 영상을 통해 응원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1989년 ‘제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나의 하늘’로 은상을 수상한 정혜선은 8일 신곡 ‘너면 돼’를 발표하고 12월2일과 3일 양일간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에 김형석, 정원영, 정지찬은 ‘제28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다.

김형석은 “멋진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공연”이라며 “저도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라고 전했고, 정원영은 “풀어놓을 얘기가 많을 것”이라고 했다. 정지찬은 “앨범과 공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시길 바란다”라며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선배인 정혜선의 단독 콘서트를 응원했다.

한편, 정혜선은 ‘제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은상 수상 이후 1992년 하나음악에서 1집 앨범을 발표했다. 2017년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 제목을 ‘정혜선’으로 정하고 12월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12월3일 일요일 오후 5시 압구정동 640 아트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혜선은 이번 공연에서 ‘제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은상 수상곡 ‘나의 하늘’을 시작으로 1집 앨범 수록곡과 2집 앨범 수록곡은 물론, 신곡 ‘너면 돼’를 가수 이규호(Kyo)와 함께 부를 예정이다. 티켓 구입은 멜론티켓에서 가능하다.(사진제공: 제라스타엔터테인먼트, 멜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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