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선 기자] 걸그룹 구구단 혜연, 미나가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그룹 내 막내 담당이기도 한 두 사람은 데뷔 초때의 앳된 모습과 달리 성숙해진 미모로 남심을 사로 잡았다.

혜연 '인형이야? 사람이야?'

'사랑스러움 그 자체'

미나 '폭풍 다이어트의 참된 효과'

'예쁨이 과해~'
한편,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제 909회 뮤직뱅크는 구구단, 비, 아스트로, 펜타곤, BLK, 민서, 러블리즈, 지구, 소나무, 원앤비, 빅톤, 카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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