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워너원이 선물을 안겼다.
12월18일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워너원이 대규모 팬미팅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을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된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은 총 4회에 걸쳐 공연장을 가득 매운 약 3만여 관객의 열기 속에 성료했다는 후문.
더불어 이번 팬콘은 팬 미팅으로서는 이례적인 360도의 무대로, 관객들로 하여금 워너원의 무대를 확트인 시야로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초특급 규모로 꾸며졌다는 전언이다.
객석 한가운데에 설치된 무대 위 커다란 선물 상자에서 등장한 워너원은 ‘에너제틱(Energetic)’ ‘활활’ ‘뷰티풀(Beautiful)’ 등 데뷔 앨범과 프리퀄 리패키지 앨범의 히트곡은 물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깜짝 캐롤까지 선보였다고.
또한, 한 해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워너원이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준비한 이번 팬콘에서는 워너원 멤버들의 이색적 모습을 담은 VCR이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한 점퍼 데이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받은 사랑을 돌려준다는 의미까지 더해졌다.
한편,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은 23일과 24일 부산 벡스코에서도 개최된다.(사진제공: YM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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