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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이상화, 선수에서 코치로 변신하다

입력 2018-07-30 11:23  


[연예팀] 이상화의 임시보호견 훈련법이 공개된다.

7월30일 방송되는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이상화는 언제가 될지 모를 임시보호견 예티의 입양을 위해 생존이 걸린 이동장 훈련에 나선다.

유기견 예티는 과거 버려진 기억 때문에 이동장에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상황. 하지만 예티가 국내 또는 해외로 입양을 갈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이동장 훈련은 필수다.

이에 이상화는 “반려견인 피카를 캐나다에서 직접 데려왔다. 예티가 피카처럼 트라우마를 겪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된다”라고 속내를 드러낸다.

예티와 하루하루를 보낼수록 입양에 대한 걱정이 배가 된 이상화는 부모님과 반려견 피카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훈련에 나서본다. 그 첫 번째가 바로 이동장 훈련인 것. 과연, ‘금메달리스트’ 이상화의 반려견 이동장 훈련법은 어떤 모습일까?

이밖에 언제가 될지 모를 예티와의 이별에 앞서, 이상화는 부모님과 함께 예티를 위한 5가지 약속을 정한다. 그 중 하나로 추억 앨범을 만들기 위해 한옥 펜션으로 나들이에 나서는 이상화와 가족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한편.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금일(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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