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사우스클럽→솔로’ 남태현, 선우정아x박근태 손잡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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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04 09:36  

‘위너→사우스클럽→솔로’ 남태현, 선우정아x박근태 손잡고 ‘별’


[연예팀] 남태현이 노래를 혼자 불러본다.

남태현은 9월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별’을 발매한다. ‘별’은 퓨처 신스팝에서 한층 더 진화, 새로운 스타일의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작사를, 감각적인 프로듀싱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낸 ‘히트 메이커’ 박근태가 작, 편곡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신곡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더불어 솔로 뮤지션 남태현만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남태현은 가요계에서 흔히 쓰이지 않는 공간계 이펙팅을 통한 사운드 디자인에서 존재감 있는 보컬로 곡 전체를 리드, 신스팝 장르를 넘어 새로운 트렌드의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멀어지는 자그마한 까만 밤에 홀로 내던져진 별 하나 괜히 눈물 나는 밤”, “밤은 점점 사라져만 가는데 해는 또 뜨겠지”와 같은 선우정아의 시적이고 서정적인 노랫말들이 리스너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실 전망이다.

앞서 남태현은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무심한 듯 헝클어진 머리, 길게 늘어뜨린 액세서리, 몽롱한 눈빛으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몽환적 아우라를 뿜어냈다. 이로서 ‘헤로인 시크’로 대변되는 남태현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컴백할 것임을 선언,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남태현의 솔로 데뷔는 아이유, f(x), 샤이니, 소희, 가인 등 수많은 유명 뮤지션들과 작업해왔던 국내 톱 포토그래퍼인 레스(LESS), 박근태, 선우정아 등 국내 최고의 스태프진이 그의 솔로 데뷔에 힘을 실은 것으로 알려져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한 남태현은 2016년 팀을 탈퇴,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 후 싱글 ‘Hug Me’, EP앨범 ‘90’, 드라마 ‘블랙’ OST ‘Take Me Out’을 발표하는 등 자신만의 음악성을 구축해나가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남태현의 솔로 데뷔 싱글 ‘별’은 금일(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제공: 사우스바이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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