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임하룡 “심형래는 스케일이 큰 사람..한때 안영미가 진짜 웃겨”

입력 2018-09-21 15:12  


[연예팀] 임하룡이 안영미를 만났다.

9월20일 MBC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이하 에헤라디오)’의 ‘간큰인터뷰’ 코너에는 코미디언 임하룡이 출연했다.

임하룡은 “콩트할 때 제일 좋은 사람은 전유성 선배”라고 밝혔다. 그는 “전유성 선배는 대본 외우는 걸 싫어해서 웃기는 건 나한테 다 시킨다. 웃기는 것조차도 귀찮아한다”고 했다.

이어 “유행어 ‘일주일만 젊었어도’도 전유성 선배가 자기가 귀찮다며 나보고 해보라고 해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행어 ‘이 나이에 내가 하리’도 전유성 씨의 작품이냐는 질문에는 “그건 내꺼지”라고 답해 스튜디오에 폭소가 터졌다. 또한, “심형래는 앓는 소리 안하고 스케일이 큰 사람”이라고 평했다.

최욱이 후배들 중에 제일 웃기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그때그때 마다 다른데 한때 안영미가 진짜 웃긴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특히 ‘분장실의 강 선생님’ 코너 할 때 우리 같으면 그런 분장할 때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까 생각하는데 너무 과감해서 그때 안영미에게 전화를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다이아몬드 스텝에 대해선 “내가 만든 건 아니고 ‘상하이 트위스트’란 춤을 약간 변형해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고, 안영미는 “그때 발목 절단난 사람 많았다”고 했다. 그러자 임하룡은 “그건 아니다. 그냥 다쳤어”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이루기도 했다.(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