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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모욕 사건 의뢰에 말문이 턱, “아주 악독한 수준의 악플”

입력 2018-10-14 11:20  


[연예팀] 문세윤이 충격적 사건을 접한다.

10월14일 KBS조이 ‘코인 법률방’에서는 이웃집 개에 의한 소음 사연, 보복 운전으로 목숨을 위협받았던 사연, 오랜 기간 동안 익명에게 사이버 모욕을 당한 사연 등 충격적 사건이 연이어 공개된다. 그중 법의 손길이 시급한 사이버 모욕 사연에 MC들과 변호사 군단이 단체로 ‘멘붕’에 빠진다.

본격적인 상담을 위해 문세윤과 고승우는 의뢰인이 받았다는 모욕의 실체 파악에 나선다.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할 수위 높은 언어 폭행의 실태가 드러나며 문세윤-고승우 변호사는 물론, 송은이와 변호사 3인까지 말을 잇지 못한다.

특히 사이버 사건을 많이 접해본 고승우 변호사는 “연예인에 대한 악플도 이정도 수준이면 아주 악독한 수준”이라며 이번 사연에 당황을 표한다. 또 의뢰인을 정신적으로 힘들게 한 추가 피해의 속출에 단단히 뿔난 문세윤과 고승우 변호사는 진심어린 걱정과 함께 명쾌한 법률 자문으로 의뢰인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는 후문.

한편, 과연 충격적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그들이 내놓은 솔루션은 무엇일지, 문세윤과 고승우 변호사를 충격과 분노에 사로잡히게 한 범상치 않은 사연의 내막은 금일(14일) KBS조이 ‘코인 법률방’에서 밝혀진다. 일요일 오후 4시 방송.(사진제공: KBS조이 ‘코인 법률방’)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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