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낚시꾼 꿈 청새치 잡기에 도전, “아주 사람을 잡네 잡아”

입력 2019-01-24 16:48  


[연예팀] 남자 셋이 힘을 뭉친다.

1월2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어복황제’ 이경규가 모든 낚시꾼의 꿈의 어종인 ‘청새치’ 낚시에 도전한다. 청새치는 ‘바다의 늑대’라고 불리는 어종으로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서 주인공이 무려 84일을 허탕 친 끝에 낚은 어종으로도 유명하다.

팔라우에서 ‘트롤링 낚시’로 열의를 불태우던 도시어부들은 온몸으로 릴링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본격적인 낚시가 시작되자 낚싯대 끝만을 바라본다.

이경규에게 초특급 대형 입질이 오자 이덕화와 추성훈은 일제히 이경규의 옆에 붙여 이경규를 돕는다. 남자 셋이 붙어도 힘든 역대급 묵직함에 이경규는 “아주 사람을 잡네 잡아” 하며 힘들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그간 팔라우에서 예상치 못한 저조한 조황으로 암울해했던 도시어부들이 행복한 웃음을 찾을 수 있을지 여부는 금일(24일) 오후 11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채널A)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