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빙의’ 최도훈 감독, “우리 드라마는 ‘도깨비’같은 드라마다”

입력 2019-02-26 14:42  


[임현주 기자 / 사진 김강유 기자] 최도훈 감독이 드라마에 대해 설명했다.

2월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OCN 수목드라마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박도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최도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새벽, 고준희, 연정훈, 조한선, 박상민, 이원종이 참석했다.

이날 최도훈 감독은 “영적 소재를 다룬 드라마가 많다. 다들 비슷한 드라마가 아닌가 생각할수도 있는데 ‘빙의’는 결이 다른 드라마”라며, “‘도깨비’같은 드라마다. 미스터리 스릴러뿐만 아니라 로맨스, 코미디, 휴먼드라마까지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다.

한편, OCN 수목드라마 ‘빙의’는 3월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