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연계 다양한 AMG 가치 전달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 선수를 'AMG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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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손흥민 선수가 AMG의 상징인 강력하고 민첩한 주행 성능과 퍼포먼스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적임자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손 선수는 향후 AMG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에 참석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첫 행보로 5월25일 오후 9시 tvN 을 통해 첫 방송된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에서 손흥민 선수가 직접 AMG GT S를 운전한다. 마틴 슐즈 제품 &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AMG의 강력하고 독보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스스로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손흥민 선수의 이미지가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말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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