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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시장 뒤흔든 골든블루 10년

입력 2019-12-03 18:10   수정 2019-12-04 02:03

골든블루가 출시 10년을 맞았다. 2009년 12월 출시 이후 10년은 파격의 연속이었다.

‘위스키는 40도’라는 상식을 깨고 36.5도짜리 양주를 내놓은 게 그랬다. 12년산, 17년산 같은 연산을 무시한 것도 업계를 흔들었다.


동종업계에서는 “40도 이하는 위스키가 아니다, 연산을 표기하지 않는 것은 사기”라며 견제했다. 하지만 골든블루는 낮은 도수를 원하는 ‘저도주 트렌드’를 타고 2017년 12월 시장 1위에 올랐다. 이후 다른 브랜드도 저도주로 따라올 수밖에 없었다.

골든블루는 현재 위스키 시장의 30%를 장악하고 있다. 김동욱 대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도전정신을 잊지 않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주류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10년의 각오를 밝혔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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