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국가대표 보디빌더 출신 男, 이유 없이 노인 폭행 후 정신병원행

입력 2019-12-07 10:19   수정 2019-12-07 10:20


국가대표 보디빌더 출신의 40대 남성이 이유 없이 노인을 폭행했다가 형사입건되고 정신병원으로 옮겨졌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A 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도로에서 B (67) 씨가 운전하던 차량에 맥주병을 던지고 차에서 내린 B 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와 피해자 B 씨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고 다툴 이유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 인근에서 A 씨를 발견해 준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체포된 직후 A 씨는 경찰에 범행을 부인했으나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A 씨의 정신질환 증세가 심각하다고 판단, 정신병원에 응급 입원토록 했다.

한편 A 씨는 한때 국가대표로도 선발된 보디빌더였으나 현재는 무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