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CES에서 글로벌 자동차 시트 업체 ‘애디언트’와 함께 웹OS 오토를 적용한 커넥티드 카를 공개할 계획이다. 플랫폼 개발을 위해 LG전자와 협력해온 퀄컴, 마이크로소프트, 룩소프트 등도 CES에서 웹OS 오토를 적용한 제품을 소개한다.
박일평 LG전자 사장(최고기술책임자·CTO)은 “다양한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 전략적으로 협력해 웹OS 오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차세대 자동차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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