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30.52
(193.84
3.71%)
코스닥
1,116.46
(32.98
2.8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기보, '소부장'기업당 최대 30억원씩 특례보증

입력 2020-01-09 14:59   수정 2020-01-09 15:00

기술보증기금이 일본 수출규제를 극복하고 국내 중소기업들의 기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산업 영위 기업에 올해 총 3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강소기업 및 최종 후보군 일부,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기술사업평가 등급 A 이상 기업 등이다. 기보는 연구개발비 및 사업화 자금으로 소부장 강소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30억원, 기타 기업엔 최대 15억원씩 총 3000억원을 지원한다.

기보가 대출금의 95%까지 보증하면 나머지 5%는 개별 업체가 신용 대출로 충당해야 한다. 기업이 낼 보증료는 보증금액의 1.5% 안팎(평균)에서 최대 0.4%포인트를 더 감면받는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