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보민, 고사리도미찜에 도미 깜빡 허당미 발산..김수미 "전인권 같아"

입력 2020-01-22 20:59   수정 2020-01-22 21:00

'수미네 반찬'(사진=방송 화면 캡처)

보민이 고사리 도미찜에 도미를 넣지 않고 고사리만 올리는 허당미를 발산했다.

22일에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이태곤, 광희, 보민이 고사리 도미찜에 도전했다.

김수미는 설날 남은 음식 활용법의 첫번째 요리로 고사리 도미찜을 알려줬다. 고사리에 마늘과 소금으로 밑간을 해놓고 제사상에 올렸던 도미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칼집을 냈다. 장동민과 제자들은 김수미의 요리순서를 눈여겨 보며 머릿속을 되뇌었다.

김수미는 냄비에 고사리를 깔고 도미를 올린 후 양념을 올리고 물을 부어 낸 후 끓였다. 이태곤, 광희는 김수미를 보며 곧 잘 따라했다.

그때 이태곤은 냄비를 올린 후 보민을 쳐다봤다. 보민의 냄비는 뭔가 허전했다. 알고보니 보민이 도미를 넣지 않고 냄비를 올린 것.

이를 본 광희는 "보민이가 베지테리언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수미는 보민의 요리를 도우며 "그럴 수 있다"라며 따뜻하게 설명했다. 하지만 이내 김수미는 "얘가 인권 학생을 닮았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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