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화보] 뉴키드 윤민 “BTS 뷔가 롤모델, 더 열심히 노력해 뷔처럼 되고파”

입력 2020-01-29 11:15  


[정혜진 기자] 수많은 별들로 이루어진 아이돌 세계. 치열한 ‘별들의 전쟁’에 합류한 강렬한 신인 아이돌 그룹이 있다. 어린 나이가 무색할 만큼 강렬하고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보이그룹 ‘뉴키드’. 각자 독보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지한솔, 진권, 윤민, 우철, 휘, 최지안, 강승찬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는 캐주얼한 매력으로 상큼한 무드를 자아냄은 물론이고 치명적이고 퇴폐미 가득한 무드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얼마 전 공식 유튜브가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 실버 버튼까지 받게된 뉴키드에게 어떤 콘텐츠를 주로 다루는지 묻자 “단체 퍼포먼스와 개인 퍼포먼스 영상을 올린다”고 답했다. 이어 “해외 투어를 다니고 있는데 각 나라의 브이로그를 세계적으로 올리는 게 목표다”고 덧붙였다.

칼군무로도 잘 알려진 보이그룹 뉴키드는 “칼군무를 좋아한다. 칼군무하면 세븐틴 선배님들도 유명하지 않나. 우리도 세븐틴 선배들처럼 칼군무를 대표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평소 팬들과 소통을 잘 이어나가는 뉴키드는 ‘소통돌’이라는 수식어를 가질 정도. “브이앱 통해 얼굴을 자주 알리고 있다. 팬들과는 친하게 지내고 있다. 팬미팅이나 팬사인회에서 밥 먹었냐고 묻곤 한다. 멤버들 나이 폭이 넓어 입덕 포인트가 다양한 게 장점인 것 같다”고 전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뉴키드. 멤버 지한솔은 “승찬이의 장점은 목소리다. 랩과 노래 춤 모두 완벽한 황금 막내다”고 말했다. 이어 윤민은 “팀에서 고기 굽기를 담당하고 있다. 멤버들이 고기 먹을 때마다 내 옆에 앉는다”고 답했다. ‘개인기 부자’로 알려진 휘는 “기회가 된다면 예능과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욕심을 보이기도 했다. 각자 개성이 뚜렷한 뉴키드만의 매력이 뭐냐고 묻자 멤버들은 “멤버들 각기 다른 매력이 모여 하나의 무대를 만드는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많은 실력파 가수들로 이루어진 가요계 속에 롤모델이 있는지 묻자 지한솔은 “비 선배는 남자가 봐도 섹시하다. 나도 저렇게 남자가 봐도 섹시하고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답했다. 진권은 “엑소 수호 선배다. 어릴 때 수호 선배 보면서 가수 꿈을 키웠다”고 전했다. 또한 윤민은 “열심히 노력해서 BTS 뷔 선배처럼 되고 싶다”는 욕심을 보이기도 했다. 우철 또한 “BTS 선배들 앞에서 커버댄스를 선보인 적 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그룹이다”고 말하며 BTS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강승찬은 신화를 꼽으며 “레전드라고 생각한다. 뉴키드도 레전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다”라고 답했다.

평소 쉬는 날엔 뭐하면서 보내는지 묻자 우철은 “쉬는 날엔 피로회복 위해 자거나 영화를 본다. 사소한 행복이다”고 답했다. 휘는 “서점가는 것을 좋아한다. 혼자 놀이공원 가는 것도 즐긴다”고 전했다. 강승찬은 “취미는 헬스와 근력 운동이고 작사, 작곡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답했다.

리더를 맡고 있는 진권에게 힘든 점이 없는지 묻자 “항상 힘들지만 멤버들이 잘 따라줘서 고맙다”고 답했다. ‘프로듀스X101’ 시즌 2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최지안에게 어땠는지 묻자 “무대경험과 방송 경험에 많은 도움이 된 좋은 경험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도전하고 싶은 장르가 있냐고 묻자 “파워풀한 곡에도 도전하고 싶다. 행복하고 자신감 생기는 음악을 선보이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실력과 인성을 고루 갖춘 슈퍼루키 뉴키드에게 최종목표가 뭔지 묻자 “전 세계인들이 뉴키드 노래를 떼창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전했다.

에디터: 정혜진
포토그래퍼: 천유신
영상 촬영, 편집: 어반비앤티(urban-bnt)
셔츠: ADD
스타일리스트: 김현서
헤어: 정샘물 웨스트 조아 실장
메이크업: 정샘물 웨스트 도영 팀장, 황지혜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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