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인천공항 물류창고 등에 마스크 782만장이…

입력 2020-03-05 15:59   수정 2020-03-06 03:11

경찰이 마스크 유통질서를 교란한 151명을 검거하고 이 과정에서 확보한 마스크 782만 장을 공적 판매처로 유통했다고 5일 발표했다.

경찰청은 지난달 28일부터 전국 지방경찰청에 ‘마스크 유통질서 교란 행위’ 특별단속팀을 운영해 이런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마스크를 일정량 이상 창고에 보관한 생산·판매·유통업자 89명, 공무원 현장 점검 방해 5명, 판매량 신고의무 위반 29명, 불량 마스크 판매 등 기타 유통질서 문란행위 28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인천공항 물류창고에서 367만장을 압수하는 등 총 782만 장의 마스크를 압수하고 이를 공적 판매처에 넘겼다.

경찰은 마스크 판매 사기도 집중 단속하고 있다. 경찰은 최근 마스크 사기 범죄 322건을 수사해 24명을 검거하고 이 중 1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