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MBC 라디오 간판 진행자들이 개표 방송에 참여한다.
MBC 측은 금일(13일), “MBC 라디오 간판 진행자 서경석, 이승원, 김종배 등이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 방송을 진행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첫 시간대인 오후 5시 30분부터 8시는 ‘양희은, 서경석의 여성시대’로 푸근한 진행 능력을 인정받은 방송인 서경석과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을 이끌고 있는 시사평론가 이승원이 함께한다. 오후 8시부터는 ‘김종배의 시선집중’을 맡고 있는 관록의 시사평론가 김종배가, 10시부터는 MBC 간판 아나운서 허일후가 각각 개표방송을 진행한다.
제작진 측은 “화려한 그래픽이나 영상보다 조용히 귀로 듣는 개표방송이 더 재미있고 유익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MBC 라디오 ‘21대 총선 특집 선택 2020’은 표준FM(수도권 95.9MHz)에서 방송된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및 유튜브를 통해서도 청취 가능.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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