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신곡 ‘LOVE’ “꿈에서 들은 멜로디로 완성”…작업 에피소드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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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4-21 19:08   수정 2020-04-21 19:10

정동하, 신곡 ‘LOVE’ “꿈에서 들은 멜로디로 완성”…작업 에피소드 대방출

정동하, 신곡 LOVE 작업 에피소드 대방출  (사진=뮤직원컴퍼니)

정동하가 신곡 ‘LOVE’ 발매 기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정동하가 오늘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발매 기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동하는 신곡 ‘LOVE’ 작업 비하인드가 담겨있다.

정동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LOVE’의 작곡 계기에 대해서 정동하는 “꿈 속에서 들은 멜로디를 기반으로 완성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LOVE’의 가사에서 가장 좋은 부분은 ‘사랑, 아픔보다 달콤한 말’이라는 가사를 꼽으며 짧게 한 소절을 부르기도 했다.

특히 편곡을 맡은 박상욱 기타리스트와의 작업은 어땠냐는 질문에 정동하는 “제가 작업을 할 때 많이 까탈스러운 편은 아니지만 정말 노벨 평화상을 주고 싶을 만큼 제 요구사항을 다 들어줬다”고 센스 있게 답하며 입담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발매된 ‘LOVE’는 리드미컬하게 흘러가는 첼로 선율 위로 더해진 정동하의 포근한 허밍이 인상적인 곡이다. 또한 한 편의 러브레터 같은 가사와 편안하고 부드러운 기타 선율이 어우러져 ‘정동하표 봄 노래’를 완성했다.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정동하는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정동하는 국내 최초 동유럽 라이선스 초연으로 개막한 ‘DIMF’의 대표작, 뮤지컬 ‘투란도트’에서 칼라프 왕자 역으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끊임없는 행보로 업적을 남기고 있다.

최근 정동하는 유튜브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NS를 뜨겁게 달군 ‘아무노래 챌린지’와 ‘달고나 커피’ 등 트렌드한 콘텐츠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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