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부캐 ‘둘째이모 김다비’ 변신 예고...송은이 헌정곡 ‘주라주라’로 생애 첫 트로트 도전

입력 2020-04-28 18:32  


[연예팀] 김신영이 트로트가수 ‘둘째이모 김다비’로 변신한다.

미디어랩 시소(대표 송은이) 측은 소속 아티스트 김신영이 오는 5월1일 소속사 대표 CEO 송은이에게 바치는 헌정곡 ‘주라주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개그맨, 예능 프로그램 MC, 라디오 DJ, 가수 등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은 부캐릭터 ‘둘째이모 김다비’로 생애 첫 트로트 곡에 도전한다.

김신영이 부캐릭터로 발표한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는 그의 실제 둘째이모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이 시대 젊은이들을 대신해 쓴 소리를 하는 어른 캐릭터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둘째이모 김다비’가 선보일 트로트곡 ‘주라주라’는 정갈한 4박 킥 리듬에 리드미컬한 기타 라인이 더해져 ‘뉴트로트’만의 감각을 극대화한 곡이다. 생업에 종사하는 모든 직장인들의 고충과 애환, 바람을 간절하게 풀어낸 가사를 통해 그들에 대한 애정과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셀럽파이브의 ‘셀럽이 되고 싶어’ ‘셔터’ ‘안 본 눈 삽니다’ 등을 통해 작사가로의 역량을 인정받은 김신영이 직접 작사를 맡았다는 것이다. 더불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도코(DOKO)가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둘째이모 김다비’는 “이번 곡 ‘주라주라’는 전국구 근로자분들께 바치는 노래입니다. 18인조 대형 오케스트라를 섭외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촐하게 작곡가 1인 소형 오케스트라로 자체 제작하게 됐습니다. 이 노래와 함께 가슴 속에 응어리진 애환을 노래로 풀어내십시오”라며 곡을 소개하고, “상사 앞에서 대놓고 흥겹게 부를 수 있는 노래! 노래방 회식자리에서만 기분 좋고 다음 날부터 사장님 마주치기 불편해지는 노래! 둘째이모 김다비의 ‘주라주라’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꼭 사장님 면전에서 불러주세요!”라며 위트 있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 측은 “김신영이 부캐 ‘둘째이모 김다비’로서 활동을 시작한다는 점과 더불어 소속사 대표 송은이에게 헌정하기 위해 직접 작사한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대한민국 많은 직장인들의 애환과 희망을 풀어낸, 무한 중독성을 지닌 ‘주라주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둘째이모 김다비’의 ‘주라주라’는 오는 5월1일 금요일 오후 6시 정각에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전격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미디어랩 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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