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이영진=지우개…밝혀진 정체 '역대급 반전 엔딩 선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4-30 12:30   수정 2020-04-30 12:31

'메모리스트' 이영진=지우개…밝혀진 정체 '역대급 반전 엔딩 선사'

메모리스트 (사진=방송캡처)


tvN ‘메모리스트’ 연쇄살인마 ‘지우개’의 정체는 이영진이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드라마 '메모리스트' 15회 ‘피붙이’에서는 이제껏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살인마의 정체가 서희수 역의 이영진으로 밝혀져 또 한 번 안방극장을 패닉에 빠지게 했다.

지금껏 아슬아슬하게 추리를 비켜나가며 용의자가 쉽게 좁혀지지 않았던 순간,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살인마의 실체는 충격 그 자체일 수밖에 없었다.

극 중 안재모의 비서 겸 간호사이자 갑질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던 서희수였기에 그 정체가 더욱 반전이었던 것.

서희수 역의 이영진은 유승호를 향해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며, “이제부터 모든 진실을 얘기해줄게”라는 한마디를 남기며 역대급 소름 엔딩을 선사,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들의 대치 끝에 밝혀질 진실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역대급 반전 엔딩을 선사한 ‘메모리스트’는 오는 30일, 최종화만을 앞두고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