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9명 늘어…국내 발생은 1명

입력 2020-05-01 10:12   수정 2020-05-01 10:28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0시 기준 9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9명 늘어난 총 1만77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명뿐이다. 8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는 지역사회로 돌아간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 1명, 인천 1명, 경기 2명 등이다. 국내 발생 사례는 경북에서 보고된 1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누적 248명이다. 전날 경기 명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3명이 늘어 총 9072명이 됐다. 국내 완치율은 84.2%다.

현재 격리 상태에서 치료 중인 확진자는 1454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보스턴다이나믹스삼성전자다크소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