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오른쪽)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상임이사 박두준·왼쪽)과 함께 스포츠 유망주를 지원하는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드림’ 장학사업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전거와 골프 대회 등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인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모금액 1억5000만원을 취약계층 스포츠 유망주 5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한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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