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아귀찜, 일반 아귀의 2배 스케일도 맛도 2배

입력 2020-05-22 19:48   수정 2020-05-22 19:50

'생생정보'(사진=방송 화면 캡처)

‘2TV 생생정보 장사의 신’ 연매출 15억 원의 아귀찜 맛집 비결이 공개됐다.

오늘(22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 코너에서는 서울시 마포구 용강동에 위치한 아귀찜 맛집이 소개됐다.

이곳은 재료부터 남다르다. 일반 아귀의 길이는 2배, 무게는 6배가 달하는 6kg 짜리 아귀를 사용해 통통하고 살이 꽉찬 아귀만 사용한다. 된장물에 재워서 비린내를 제거하고 각종 양념과 버무리듯 쪄내 특유의 매콤하고 칼칼한 맛을 살렸다.

손님들은 “장사의 신 아귀찜 맛집 찜마을, 단숨에 단골 됐다” “아귀찜 맛이 칼칼하면서도 바다의 풍미가 남다르다”라고 호평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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