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해외 OP 적자 절반으로 축소 - 이베스트투자증권, BUY(유지)
06월 22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심지현 애널리스트는 풀무원에 대해 "해외 영업이익 적자 규모 작년 대비 절반으로 축소. 1)국내 식품: 국내 간편식 시장이 커지며 냉동식품 위주로 신규 SKU가 많이 출시되고 있는 와중, 풀무원식품은 자사의 HMR부문이 로열티 효과를 보이며 높은 재구매율을 나타내고 있음. 2)급식 및 외식: 1Q부터 인건비성 비용 절감 및 임차료 절감 등 구조조정을 빠르게 진행한 바 있는데, 휴개소의 경우 원래 겨울이 비수기기 때문에 1Q에 집중된 코로나19 영향은 아니었다고 판단.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2,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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