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월 매출 4500만 원을 자랑하는 낙곱새가 전파를 탔다.
16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박 맛집 낙곱새의 비결이 공개됐다.
이 맛집의 메인 메뉴는 낙지, 곱창, 새우를 합친 낙곱새다. 향 좋은 미나리와 대파 등을 깔고 사골 육수와 당면을 넣은 뒤 낙지, 대창, 새우를 올려주면 완성이다.
양영태 주인장은 낙곱새의 비결로 양념장을 꼽았다. 그는 "오래 끓여도 자극적이지 않을 수 있는 양념장 레시피를 개발했다. 손님들이 오래 가열하면서 드셔도 만족하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손님들은 "5분 정도 있다가 먹으면 맛있다고 말씀해주셨다" "탱글탱글하고 딱 깨물었을 때 터지는 느낌이 있다"라며 칭찬했다.
음식이 충분히 끓어 맛있게 될때까지 5분의 시간을 타이머로 맞춰 두고 조리하는 것이 맛의 비결 중에 하나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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