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조리원 등 교육공무직 371명 신규채용…"정년 60세 보장"

입력 2020-07-21 10:00   수정 2020-07-21 10:03

서울교육청이 조리원, 특수교육실무사, 돌봄전담사 등 교육공무직 371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서울교육청이 이번에 신규 채용하는 교육공무직은 △조리원 180명 △특수교육실무사 50명 △교육실무사(통합) 40명 △돌봄전담사 38명 △전문상담사 15명 등 12개 직종 371명이다. 이 중 10명은 장애인으로 채용한다.

신규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3개월의 수습 기간과 수습 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갖는다. 응시 접수는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는 교육청이 제공하는 원서접수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 원서접수는 오는 28~30일 진행한다. 서류심사 합격자는 다음달 6일 발표되며, 2차 면접시험은 10일 치러진다. 이후 12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서울교육청은 2017년 이후 올 상반기까지 교육공무직원 3186명을 채용했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신규채용으로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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