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7.64
(51.32
1.12%)
코스닥
953.71
(5.79
0.6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맛남의 광장' 백종원, 붕장어 산업 실태 파악 '900톤 적체'

입력 2020-08-06 23:59   수정 2020-08-07 00:01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이 통영을 방문해 붕장어 요리 개발에 나섰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이 900톤 이상 적체되어 있는 '통영 붕장어'에 한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통영 수협 직원은 "원래 생산의 60%는 일본으로 수출됐는데 한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재고가 쌓이기 시작했다"면서 "대부분의 붕장어가 일본에서 초밥용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국내 소비로 돌리면 안 되냐"고 물었지만 수협 직원은 "소비자들이 바다 장어하면 외국산인 줄 알고 구매하지 않는다. 그러나 저희는 100% 국산이다. 믿고 구매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백종원은 "현재 저희 수협에서만 491톤, 통영에 붕장어 유통하시는 분까지 합하면 500톤이 적체되어 있다. 합하면 통영에 총 900톤 이상의 붕장어가 적체되어 있다. 가공 기간이 최대 2년인데, 이제 곧 이 붕장어들을 다 버려야 한다"고 울상지었다. 이에 백종원은 "장어를 이용한 요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직원에게 약속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