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 GE 출신 사장 2명 영입…CSO 박장원·CFO 김옥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8-31 19:46   수정 2020-09-01 00:54

삼표, GE 출신 사장 2명 영입…CSO 박장원·CFO 김옥진

건설 기초소재 기업 삼표그룹이 신임 사장 두 명을 영입했다. 삼표그룹 지주회사인 (주)삼표는 31일 경영전략실장(CSO·최고전략책임자)에 박장원 사장을, 경영지원실장(CFO·최고재무책임자)에 김옥진 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박 신임 사장은 다국적 경영 컨설팅 기업인 액센츄어의 시니어 컨설턴트, GE의 에너지 자회사인 베이커휴즈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 등을 지냈다. 그는 삼표그룹의 전략·마케팅, 정보기술(IT), 연구개발(R&D) 혁신 등을 맡는다.

김 신임 사장은 글로벌 회계·컨설팅업체 KPMG 뉴욕본부에서 회계사·컨설턴트로 근무했다. 25년여간 SC제일은행 재무총괄, GE파워글로벌 대표, 애큐온캐피탈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김 사장은 그룹의 재무·회계, 법무, 부동산 개발 등 경영지원분야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