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81.20
(17.98
0.31%)
코스닥
1,161.52
(18.04
1.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의사-간호사 편가르기에 역풍?…文 국정수행 평가 하락

입력 2020-09-03 09:48   수정 2020-09-03 09:53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47.8%로 내려왔다. 한주만에 부정평가(48.7%)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2.5%포인트)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47.8%로 전주보다 1.2%포인트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48.7%로 전주보다 2.0%포인트 올랐다. 오차범위 안이긴 하지만 부정평가가 다시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일별 지지도를 보면 지난 31일 45.9%까지 떨어졌던 부정평가는 지난 2일 50.8%로 급상승했다. 이날은 문 대통령이 "의사들이 떠난 의료현장을 묵묵히 지키는 간호사들을 위로한다"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글을 올린 날이다.

연령별로는 20대의 지지도 하락폭이 7.1%포인트로 가장 컸다.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20대의 긍정평가 비율은 39.0%에 불과하다. 70대이상(45.0%)보다도 낮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