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 그들이 있었다' 안소희-문유강, 착붙 모드+남매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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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19 09:43   수정 2020-09-19 09:45

'미씽: 그들이 있었다' 안소희-문유강, 착붙 모드+남매 포스

미씽(사진=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휴방 아쉬움을 달랠 ‘웃음꽃 가득’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뜨거운 화제 몰이 중인 OCN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극중 실종된 망자들이 사는 두온마을 주민들의 가슴 절절한 사연과 그들의 시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산 자들의 추적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런 가운데, 금주 휴방의 아쉬움을 달랠 비하인드 컷이 대 방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웃음꽃을 활짝 피운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매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미씽’ 팀의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먼저 극중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하는 고수(김욱 역)와 허준호(장판석 역)는 실제로도 ‘찐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강탈한다. 극중 ‘기억의 날’을 위해 수트를 차려 입은 두 사람이 동시에 너털웃음을 터트린 모습이다. 명연기로 극을 이끌고 있는 두 사람은 카메라 밖에서도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을 챙기며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는 전언.

이어지는 스틸에서 안소희(이종아 역)와 문유강(김남국 역)은 쉬는 시간에도 꼭 붙어 있는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한다. 극중 끈끈한 의남매 케미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저절로 상승시킨다.

그런가 하면 극중 연인인 하준(신준호 역)과 서은수(최여나 역)는 똑 닮은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자동 승천케 한다. 극중 절절한 실종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고 있는 두 사람은 현장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돈독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서은수와 송건희(토마스 차 역)의 싱그러운 투샷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중 카페 하와이의 알바생과 사장님으로 힐링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은 실제로도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강말금(김현미 역), 안동엽(박범수 역), 고동하(김준수 역) 등 모든 출연진들이 카메라 밖에서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힐링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처럼 촬영장 곳곳에서 웃음꽃이 만개하는 이유는 바로 탄탄한 팀워크라는 후문. 출연진들은 매 순간 환상의 팀워크를 발휘하며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 제작진 측은 “시청자 분들이 보내주시는 뜨거운 사랑 덕분에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하며 “출연진들과 스태프들 모두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 주 쉬는 만큼 더 촘촘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찾아 뵙겠다”라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OCN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오는 19일(토), 20일(일) 방송은 휴방한다. 이에 19일에는 영화 '타짜3', 20일에는 영화 '아쿠아맨'이 대체 편성된다. 또한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미씽: 그들이 있었다' 1-6화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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