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 ‘우유 싸대기’ 맞은 사연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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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7 16:44   수정 2020-09-27 16:46

‘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 ‘우유 싸대기’ 맞은 사연 전말

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 우유 싸대기 임하룡(사진=JTBC)

최양락이 과거 임하룡에게 우유 싸대기(?)를 맞은 사연을 공개한다.

27일(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락부부와 배우 임하룡의 만남이 그려진다.

임하룡은 국수 대신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써는 걸 좋아한다는 후배 팽현숙을 위해 두 사람을 고급 다이닝 레스토랑에 초대해 만남을 가졌다. ‘젊은 오빠’ 하룡이 익숙한 듯 척척 요리를 주문했고, 프렌치 다이닝 레스토랑에 많이 와봤다며 자신했던 최양락은 메뉴조차 읽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하룡은 과거 최양락이 ‘노인네’라고 놀려 우유 싸대기(?)를 날린 사건을 언급하며 “고등학교 이후 저지른 가장 못된 짓이었다”고 사과를 전했다. 이에 최양락은 “그 별명이 아직도 싫냐, 그럼 안 하겠다 노인네! 노인네!” “또 우유 던지면 고소할 거다”라며 깐족 연타를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임하룡은 과거 전성기를 누린 개그맨 시절을 언급하며 “유행어는 내가 양락이보다 많다”고 도발했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자존심을 걸고 유행어 대결을 펼쳤다. 최양락은 임하룡의 유행어를 인정하지 않는 등 깐족거림을 멈추지 않았고, 결국 임하룡은 “우유팩 어딨냐”고 버럭해 2차 우유사건 발발이 예고됐다는 후문.

개그계 대표 성인군자 임하룡이 최양락의 ‘깐족 공격’에 다시 한 번 우유를 던지고 말지, 그 결과는 27일(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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