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X최원영X최유화, 따뜻한 진심 가득한 추석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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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01 11:33   수정 2020-10-01 11:34

'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X최원영X최유화, 따뜻한 진심 가득한 추석 인사

나의 위험한 아내 (사진=키이스트)


‘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과 최원영, 최유화가 시청자를 향한 따뜻한 추석 인사를 전하며, 본방 사수 독려에 나섰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1시 MBN과 웨이브(wavve)에서 첫 방송되는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이다.

김정은은 미모와 지성, 재력을 갖춘 ‘완벽한 아내’ 심재경 역, 최원영은 훤칠한 외모와 유쾌한 성격을 지닌 전직 스타 셰프이자 레스토랑 ‘올드크롭’ 대표 김윤철 역, 최유화는 심재경의 남편인 김윤철과 ‘특별한 관계’에 놓인 진선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세 사람은 다면적이고 복합적인 성격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오랜 시간동안 캐릭터 분석에 노력을 쏟아오고 있는 터. 세 사람이 펼쳐낼 환상적인 열연의 시너지가 어떻게 폭발하게 될지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 김정은과 최원영, 최유화가 본 방송을 4일 앞둔 시점에 맞이한 추석 명절을 기념, 시청자들의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는 인사를 직접 전했다. 먼저 김정은은 “마냥 즐거워만 할 수는 없는 추석이지만, 그래도 마음만큼은 풍요로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운을 뗀 후, “가족의 안녕을 걱정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다. 가족분들과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는 다정한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드리웠다.

최원영은 “답답하고 어려운 일상 속에서 맞게 된 추석 명절이지만, 그럼에도 가족과 마음과 안부를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모쪼록 모두가 평안하고 즐거운 명절 연휴가 되길 바라며, 연휴가 끝나고 시작되는 '나의 위험한 아내'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건강 잘 챙기시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셨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바람을 전했다.

최유화는 “올해는 모두에게 쉽지 않은 해 일텐데, 그래도 추석만큼은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그리웠던 사람들에게 멀리서나마 안부를 전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다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하고, 따뜻하고, 즐거운 연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넸다.

제작사 키이스트 측은 “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힘든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줄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추석 연휴가 끝난 후 오늘 10월 5일 시청자들을 찾아갈 ‘나의 위험한 아내’ 대망의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나의 위험한 아내’는 가장 안전하다 생각했던 가정에서 가장 위험한 적과 살아왔다는 섬뜩한 깨달음과 함께 ‘위험한 전쟁’을 시작하는 부부를 통해 결혼 안에서의 승리와 실패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결혼의 ‘민낯’을 과감하게 파헤치는 작품. 오는 10월 5일(월) 오후 11시 첫 방송되며, 국내 대표 OTT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해 온라인에 독점 공개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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