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어게인' 김윤혜, 신흥 단발병 유발자 등극…새 프로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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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20 08:57   수정 2020-10-20 08:59

'18 어게인' 김윤혜, 신흥 단발병 유발자 등극…새 프로필 공개

김윤혜 (사진=sidusHQ)


배우 김윤혜가 차도녀 매력을 선보였다.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서 신입 아나운서 ‘권유미’ 역을 맡고 있는 만큼 아나운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한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컨셉의 새 프로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김윤혜는 깔끔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당찬 커리어 우먼의 모습이 엿보일 뿐만 아니라 성숙한 카리스마까지 느껴져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김윤혜의 새로운 매력이 느껴지고 있다.

특히 티 없이 맑은 비주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하여금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다가도 풍부한 눈빛과 표정으로 그윽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며 생애 첫 단발머리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컨셉을 완벽 소화해 신흥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하기도.

김윤혜는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신입 아나운서 권유미 역을 맡아, 자신이 입사 1등이 아니라 4등이었다는 사실에 위기의식을 느껴 다정(김하늘 분)의 이혼 사실을 의도적으로 외부에 노출시키는가 하면, 야구 인터뷰까지 가로채는 등 얄미움의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지난 19일(월) 방송된 9부에서는 신입 아나운서 4명 중 3명만 정규직으로 전환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동기들이 단체 행동을 권유하자 혼자만 쏙 빠져나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자아내기도.

이렇게 인생 첫 단발로 차도녀 매력을 발산하며 아나운서 비주얼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는 김윤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18 어게인’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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