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16곳 운영…IPO 추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0-20 17:43   수정 2020-10-21 01:50

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16곳 운영…IPO 추진

공유오피스 스타트업 스파크플러스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코스닥시장 상장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를 선정했다. 스파크플러스는 액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과 아주호텔앤리조트가 2016년 설립했다. 기업 맞춤형 사무공간 서비스 등으로 지점 수를 빠르게 늘렸다. 최근에는 대기업과 정보기술(IT)기업을 상대로 ‘거점오피스’ 제공 사업도 하고 있다.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총 16개 공유오피스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