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주호 가족 컴백…최고 시청률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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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26 09:40   수정 2020-10-26 09:58

'슈돌' 박주호 가족 컴백…최고 시청률 13.9%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 가족이 컴백과 동시에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3회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편은 수도권 기준 11.6%(2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그렸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9%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 최고의 1분 주인공은 9개월 만에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 박주호 가족이다. 지난 1월 태어난 세 번째 선물 진우까지 합류하며 더욱 강력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찐건나블리 가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오랜만에 보는 나은이와 건후의 에너지 넘치는 댄스 파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원래부터도 노래와 춤에 남다른 사랑을 보여주며 매주 시청자들의 활력소가 되었던 건나블리 표 댄스 현장이 오랜만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꿀보이스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부르는 나은이를 시작으로, 제시의 ‘눈누난나’, 방탄소년단의 ‘Dynamite’,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까지 지치지 않고 춤을 추는 건후의 모습이 연달아 펼쳐졌다. 보행기에 앉은 막내 진우도 누나, 형의 댄스를 유심히 지켜보며 같은 흥 DNA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특히 이제는 노래 가사와 춤 동작까지 제법 따라 하는 건후의 성장이 눈길을 끌었다. 여전한 귀여움에 업그레이드된 에너지까지 장착한 댄싱 킹 건후의 춤이 앞으로 계속될 건후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이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13.9%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컴백과 함께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며 최고의 1분 주인공까지 된 찐건나블리 가족. 앞으로도 계속될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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