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혜가 소라 채취를 위해 바다 탐사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제로포인트'(이하 '정법') 426회에서는 윤은혜가 튜브 없이 수영에 도전했다.
이날 해녀복을 입은 윤은혜는 "(물을) 좋아는 하지만 의존할 게 없으면 겁을 먹는다. 늘 튜브를 끼고 있었고 (뭔가를) 잡고 다녔다. 이번 기회에 해보는 게 어떨까 (싶다). 단순히 체험하는 게 아니라 목적이 있잖냐. 먹을 것을 찾아야 하고"라며 바다 식량 획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후 윤은혜는 손으로 물고기를 잡으려해 엉뚱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식량을 꼭 획득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소라를 발견했고 채취에 성공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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