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한채영, 반려견 동반거주 가능한 제주 1년 살이 매물 찾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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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16 07:54   수정 2020-11-16 07:56

'구해줘! 홈즈' 한채영, 반려견 동반거주 가능한 제주 1년 살이 매물 찾기 성공

구해줘! 홈즈 (사진=MBC)


'구해줘! 홈즈' 덕팀의 ‘제주 어서옵션’이 의뢰인 부부의 선택을 받으며 승리했다.

1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이 1부 2.8%, 2부 2.5%를 기록하며 42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은 1부 5.0%, 2부 5.3%를 나타냈으며, 2부 시청률은 역시나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7.0%까지 치솟았다.

이 날 방송은 ‘반려견 동반거주 가능한 제주도 1년 살이 매물 찾기’ 2부가 방송됐다. 의뢰인 부부는 꿈을 위해 반려견 3마리와 제주도 1년 살이 집을 구하고 있었으며, 희망 지역은 제주 전 지역으로 반려견을 위해 공간 분리된 개인 마당과 펜스가 설치된 집 또는 펜스 설치가 가능한 집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주 복팀에서는 김혜은, 장동민, 안소연이 출격해 ‘서귀포 야자타임 하우스’를 소개했으며, 덕팀에서는 한채영, 노홍철, 임성빈이 출격해 ‘82년생 한옥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 복팀의 코디들은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한 ‘서귀포 투풀 하우스’를 소개했다. 서귀포시내와 근접해 있어 동물 병원은 물론 대형마트 등 다양한 인프라를 즐길 수 있었다. 또, 단독 베란다에서는 바다를 감상할 수 있었으며, 수영장과 노천탕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층부터 4층까지 연결된 매물은 방 4개, 금빛 타일의 화장실 4개가 있었다.

복팀의 마지막 매물은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의 ‘교래 고래의 꿈 하우스’였다. 한라산 동쪽에 위치한 중산간 마을의 매물로 차량 10분 이내 다양한 오름이 있었다. 고래를 닮은 독특한 외관의 매물의 내부는 사선 모양의 천장과 샹들리에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이에 덕팀에서는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초원 뷰는 백만 불짜리’를 소개했다. 목초지 인근에 위치한 매물은 초원뷰는 기본, 사방을 감싸는 오름을 감상할 수 있었다. 거실 역시 헤링본 패턴의 강마루와 눈부신 채광이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2층은 북카페 분위기의 거실과 넓은 베란다가 있어 반려견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가능 했다. 또, 차량 15분 이내에 사려니 숲길과 한라산 국립공원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덕팀의 세 번째 매물은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에 위치한 ‘제주 어서옵션’이었다. 휴양지에 온 듯 이국적인 동네에 위치한 매물은 야자수 조경이 있는 앞마당과 뻥 뚫린 뒷마당이 있었다. 또, 앤티크와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민 내부는 잡지에 나온 듯했다. 2층의 베란다에서는 한라산 뷰와 바다 뷰를 모두 즐길 수 있어 눈길을 끌었으며, 무엇보다 눈에 보이는 최고급 가구와 가전제품들이 모두 기본 옵션이었다.

복팀은 ‘서귀포 야자타임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며, 덕팀은 ‘제주 어서옵션’을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 부부는 덕팀의 ‘제주 어서옵션’을 선택하며, 그 이유에 대해 ‘사방이 오션 뷰와 한라산 뷰’ 그리고 ‘반려견을 위한 마당에 담장이 있어 펜스 설치비용이 절감된 점‘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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