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미세먼지, 공기질, 코로나바이러스 동시에 잡는 올인원 살균소독제 '바이오미스트 공기 세균지우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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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24 11:14   수정 2020-11-24 11:15

실내 미세먼지, 공기질, 코로나바이러스 동시에 잡는 올인원 살균소독제 '바이오미스트 공기 세균지우개' 출시



국내 미세먼지의 주범이 중국 발 오염물질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공기 중에 뿌리는 것만으로 실내 미세먼지 및 공기 속 세균 제거는 물론 농도를 획기적으로 낮춰주는 공기소독제가 출시되었다.

친환경 소독 전문 기업 바이오미스트테크놀로지는 실내 미세먼지 속 세균 제거 및 농도 저감, 공기 속 세균 살균, 코로나 바이러스 소독의 3 in 1 기능의 공기소독제 ‘바이오미스트 공기 세균지우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바이오미스트 공기 세균지우개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및 한중일 연구팀의 ‘공기로 운반되는 유해 세균의 분포’에 대한 공동 연구 논문을 토대로 개발되었다. 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서울과 베이징의 대기 속 유해 세균 DNA는 83%가 일치한 걸로 밝혀졌다. 이는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불어오는 바람 안에 수많은 박테리아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바이오미스트테크놀로지는 실제로 중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 및 국내 대기에서 가장 많이 검출되는 공기 속 유해 세균들에 최적화된 소독 솔루션 개발에 착수, 뿌리는 즉시 99.99% 공기 속 각종 유해세균을 제거하는 공기소독용 살균제 ‘바이오미스트 공기 세균지우개’를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본 제품은 충남대학교 국립연구소 시험 결과 뿌리는 즉시 공기 속 각종 유해세균 그룹에 대한 99.99%의 살균력을 입증했으며 국가공인시험기관 시험 결과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일상 속 생활균까지 99.9%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24시간 후 99.99% 유지 효과까지 검증 완료했다.

유해성분, 계면활성제, 인공향료 등이 일체 첨가되지 안전한 성분도 특징이다. 타임·로즈마리·베르가못 등 순수 허브 에센셜 오일의 친환경 소독 특허 레시피를 바탕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세계보건기구 권장의 곡물발효 에탄올 70%, 정제수를 전성분으로 한다. 국내 유일 정부로부터 인증 받은 바이오미스트 ‘친환경 소독 신기술(NeT)’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살균 소독 레시피를 개발해 적용했다.

바이오미스트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판데믹 시대 건강을 위협하는 생활 속 각종 유해 세균 살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공기 세균지우개는 허브의 약리 작용을 이용한 바이오미스트의 친환경 소독 특허 기술로 블랜딩되어 실내 공기 속 유해세균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오미스트테크놀로지는 1995년 출범 이래 세계 각국에 주요 문화재 및 기록물에 대한 세균·해충·곰팡이 등의 피해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소독 장비와 천연 약제를 공급하고 있다. 30여종의 관련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보적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부장관 표창, 대한민국기업대상 친환경대상, 서울시 우수 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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