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 파격적인 최양락 반 누드화 도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2-06 10:49   수정 2020-12-06 10:49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 파격적인 최양락 반 누드화 도전

1호가 될 순 없어 (사진=JTBC)


팽현숙이 ‘팽카소’로 변신해 최양락의 누드화에 도전한다.

12월 6일(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어린 시절 못 이룬 화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미술 작품에 도전하는 팽현숙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양락은 매번 대형 프로젝트를 벌이는 팽현숙에 진절머리를 치며 “누가 당신 그림을 알아주냐 돈만 낭비다”라고 소리쳤다. 이에 팽현숙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미대를 못 간 한이 있다며 설움을 토로해 스튜디오 멤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가만히 듣던 최양락이 “장모님께 들어보니 돈은 있었는데 당신이 공부를 못한 거였다”며 폭로했다. 이어 팽현숙의 동생 역시 “누나가 공부를 안 했다. 나이트클럽에서 살았다”라고 얘기했던 사실까지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팽현숙을 안타까워하며 눈물까지 글썽인 심진화는 “따귀를 한 대 맞은 느낌”이라며 배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최양락을 모델로 인물화 그리기에 나선 팽현숙은 그림이 생각대로 나오지 않자 최양락에게 용돈 2배 인상을 제안하며 옷을 벗고 올 것을 요구했다. 이에 최양락은 반 누드 상태의 충격적 비주얼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팽현숙이 그림에 집중한 사이 누드모델의 본분을 망각한 최양락은 그림 소품으로 준와인 한 병을 비워내며 알콜 양락의 진가를 발휘하는 등 그림이 완성되는 내내 요절복통 에피소드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팽카소의 누드화 도전기는 6일(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