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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 박하선, 녹화 중 성시경에게 낚여 롤리폴리 댄스 선보여

입력 2020-12-08 12:13   수정 2020-12-08 12:14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사진=JTBC)


‘서울집’의 MC 5인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홈투어를 떠났다.

9일(수) 방송되는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에서 MC 이수근, 송은이, 정상훈, 성시경, 박하선은 스튜디오에 모두 모여 각자 다녀온 홈투어 영상을 함께 보며 집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처음 함께하는 녹화에서 성시경은 ‘요즘 대세’ 박하선의 댄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바로 과거 한 시트콤에서 화제가 됐다가 요즘 다시 SNS를 달구고 있는 박하선의 롤리폴리 춤. 박하선은 성시경의 부탁에 스튜디오에서 롤리폴리 춤을 다시 선보여 분위기를 띄웠다.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 MC들은 다음 홈투어부터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떠난다는 소식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성시경과 박하선은 함께 대구에 위치한 ‘우리집’으로 홈투어를 떠났다. 오늘의 우리집은 20평대의 땅에 10평대로 집을 지어 올린 7층짜리 협소주택. 땅값과 건축비 등을 합쳐 2억 원대로 완성했다는 사실에 두 MC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혼자 산다는 집주인에게 감정이입한 성시경은 홈투어 내내 ‘외롭다’를 연발하며 급기야 ‘부탁한다. 소개팅’이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5MC와 함께해 더욱 새로워진 JTBC‘서울엔 우리집이 없다’는 9일(수)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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