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윤상현 가족, 찐현실 육아+아빠 바라기 삼 남매…첫방부터 빵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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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25 11:04   수정 2021-01-25 11:04

'슈돌' 윤상현 가족, 찐현실 육아+아빠 바라기 삼 남매…첫방부터 빵빵 터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상현 가족의 사랑 넘치는 일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6회 '우리 집은 시크릿 가든' 편에서는 슈퍼맨으로 합류한 윤상현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첫 등장부터 남다른 윤상현, 그리고 삼 남매의 매력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처음으로 삼 남매 단독 육아에 도전하게 된 윤상현은 "아내가 일 때문에 자리를 비우는 상황을 걱정해 본 적이 많다"며 "만약을 대비한 나 자신에 대한 시험"이라고 '슈돌'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윤상현의 걱정과 달리 그는 프로 육아러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이와 함께 아빠의 첫 도전을 응원이라도 하는 듯 무엇이든 척척해내는 삼 남매 나겸, 나온, 희성이의 순둥한 면모가 큰 임팩트를 남겼다. 특히 슈퍼맨에 처음 도전하는 아빠들의 첫 번째 신고식인 엄마와 이별하기부터 쿨하게 성공하는 점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소문난 청소기 얼리어답터로 '상습 청소범'이라 불리는 윤상현의 모닝 청소 현장도 눈길을 끌었다. 나겸, 나온, 희성이가 셋이서 노는 틈을 타 구석구석 청소를 하는 그의 모습이 진짜 육아 부모들의 공감을 샀다. 이때 역시 첫째 나겸이의 지휘 아래 아빠 없이도 알콩달콩 잘 노는 삼 남매가 인상적이었다. 이는 현직 삼 남매 엄마 소유진, 삼 남매 아빠 하하가 칭찬할 정도였다.

아이들의 낮잠 시간에는 드라이브를 하며 자연스럽게 낮잠을 유도하는 윤상현의 육아 꿀팁이 돋보였다. 아이들을 금세 잠들게 하는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윤상현 클라쓰'를 제대로 느끼게 했다.

이어 윤상현은 마당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캠핑장으로 꾸미며 평소에도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아빠의 위엄을 보여줬다. 이런 가운데 신나게 뛰어놀다 넘어진 나겸이에게 "약 바르면 돼"하고 쿨하게 넘기는 아빠 윤상현의 한 마디는 아이들의 쿨한 면모가 어디서 온 건지 짐작하게 했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아빠를 잘 따르는 삼 남매였다. 아빠를 도와 동생들을 잘 돌보는 첫째 나겸이부터, 아빠와 결혼하겠다 노래를 부르는 둘째 나온이, 그리고 만화 영화보다 아빠가 나오는 드라마를 더 좋아하는 셋째 희성이까지. 아빠와 진한 유대 관계가 느껴지는 윤삼이네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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