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공조2: 인터내셔날' 출연 확정...카리스마 넘치는 국정원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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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19 14:25  

박형수, '공조2: 인터내셔날' 출연 확정...카리스마 넘치는 국정원 간부



[연예팀] 박형수가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캐스팅 확정했다.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박형수는 '공조' 1편과 마찬가지로 극 중 남과 북의 공조수사를 지시하는 ‘국정원 간부’ 역을 연기한다. 지난 '공조' 1편에서 강단 있는 눈빛과 말투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그가 두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 '공조2:인터내셔날'에서는 한층 강렬해진 존재감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박형수는 그동안 영화 ‘해치지 않아’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몸 값’ 드라마 '멜로가 체질' '아스달 연대기'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작년 인기리에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에서 여동생을 시기 질투하는 오빠로 분해 놀라운 캐릭터 싱크로율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2021년 개봉 예정인 영화 ‘드림’(가제)에서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김대표’ 역으로 이병헌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예고해 대중들에게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데뷔 후 영화, 드라마, 공연 등 다방면에서 성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형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은 ‘해적:바다로 간 산적’ ‘히말라야’의 이석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현재 촬영 중이다.(사진제공: 프레인TP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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