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정KPMG 회계법인은 다음달 15일 중견·중소 상장사 대상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방안' 웹 세미나를 연다고 23일 발표했다.
중견·중소 상장사가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전면 도입할 때 겪을 수 있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내부회계관리제도의 효과적인 구축·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신 외감법(외부감사법)에 따라 2019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가 도입, 내년부터 적용 대상이 자산규모 1000억원 이상 상장사로 확대되는 데 대비한 세미나다.
신장훈 삼정KPMG 내부회계관리제도 전문조직 리더는 "중견·중소 상장사들은 위험 식별 및 분류, 통제의 효과성, 조직구조, IT 시스템 등 여러 측면에서 운영 효율을 고려한 최적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관련뉴스








